편도염이라서 감기인줄 급성장염 증상

 웅이가 급성 장염으로 일주일째 고생하고 있어요.아무것도 못 먹고 화장실에 들락날락하다가 아파서 못 볼 지경이다 눕는 것도 밤에 열 닦아 줬더니 온 가족이 몸 상태가 최악이다.

오늘로 6일째 처음에는 목감기로 열이 39도를 오락가락했다~~ㅠㅠ 코로나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시국이 시국이라 밤에 놀라서 병원에 가서 진찰해보니 목이 부어있고 열이 있다고 해서 그래도 안심했다.

코로나가 아니구나~~

웅이는 감기에 걸리면 꼭 목감기에 걸려 고열로 고생하기 때문에 며칠 고생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대로 이틀 정도 고열로 고생했는데 좀 나아졌나 싶어 안심하고 있는 내가 몸조리를 하기 위해 삼계탕을 해줬는데 두통과 설사, 구토까지 동반한 증상에 고열까지 상상 이상으로 화장실을 들락날락하고 コロ코로나 증상과 비슷해 공포가 밀려오기도 했다.

다시 병원에 들러 진찰했더니 급성장 염증이야.감기가 아니라 장염이었어.목감기와 증상이 비슷해.장염에는 기름진 음식이 고양이약인데..삼계탕을 먹였으니까 ㅠㅠ

설사와 두통으로 너무 고통스러운 수컷

어머니 머리가 너무 아파요. ~~씨가 배가 너무 아픕니다. ~해줄수있는건 손을 잡아주는것 뿐이고 또 무사히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잘견뎌주길 기도하는 마음도 약해져

설사 멈출 때까지 물로만 참아야 하는 상황ㅠㅠ죽은 조금씩 먹는데 맛이 없다고 해놓고 그대로 누운 사람은 아무것도 먹지 말라고 웅에게 전화해 이해시키지만 전화를 끊은 뒤 엄마의 장염에는 뭐가 좋은지 검색해보라고ㅠㅠ

감과 블루베리를 좋아한다며 사다 달라고 부탁하는 지금은 회복하는 것 같다

먹고 싶은게 많아진 제일 먹고 싶은게 라볶이래 プル 불푸른~을 느끼고 싶다는 상상까지 해.

엄마, 라면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이쯔시

엄마는 센스가 없네요.아들도 그렇다면 맞장구를 쳐주세요.(웃음)

상상으로 먹었는데 행복해.하루빨리 그날이 현실이 되도록.이제 안정기에 접어든 것 같기도 해

오늘은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것 같아서 병원에 가서 링거와 영양제를 맞았다

은이가 좋아하는 영상을 보면서 히죽히죽 웃다

컨디션 회복이 빨라지고 있음을 느끼는 표정에 희로애락이 없더니 이젠 웃기도 해.

을은이는 병에 안걸리고 병원과 친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고생했구나.

이 어려운 일을 해내는구나.큰 경험을 했기 때문에 마음도 크게 성장할거라 믿고 있어.고마워요.

엄마의 무지 때문에 더 고생했어.더 빨리 알았으면 별로 고생하지 않았을 텐데 엄마도 많이 반성하셨어.응~~미안해 고마워

씩씩하게 힘내자^^

처음에는 목감기인줄 알았는데 장염!!급성장염에 대해 폭풍검색을 해봤는데 웅이처럼 장염이 편도염과 함께 오는 경우도 있다고…

급성장염이란?

장염이란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등이 포함된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발생하는 질환

급성장염의 증상은 오랜 기간 동안 나타나는 장염이 아닌 급성으로 발생하는 것을 말하는데 대부분 여름에 상한 음식을 먹거나 비위생적으로 조리된 음식이나 생선회 등 날 것을 먹었을 때 발생할 위험이 높아졌습니다.감염된 환자의 경우 잠복기는 3일에서 8일 후에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고 합니다.

더운 여름이 되면 음식이 쉽게 썩고 상한 음식으로 인해 급성장염 증상이 발생하는데,

급성장염 증상

급성장염 증상은 설사입니다.급성 장염의 증상은 일주일 이상 지속되는 설사, 구토, 발열, 복통과 식욕부진을 동반합니다.

세균에 감염되면 염증에 의해 수분이나 전해질이 흡수되지 않고 분비되어 설사가 발생합니다.바이러스성 장염은 발열, 구토물과 같은 설사, 배꼽 주위에 복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메스꺼워 심한 복통, 고열, 다량의 설사, 식욕이 없을 때 급성 장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장염은 1주일 이내에 자연적으로 치료되며, 후유증은 없으나 유아, 노인, 면역결핍자는 탈수나 고열로 인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급성장염 예방법?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에 손을 자주 씻는다.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하거나 접촉하지 말 것.음식은 반드시 익혀 섭취하는 음식물 식수의 위생관리는 철저히

급성장 염증 치료 방법

바이러스 장염은 대부분 치료를 하지 않아도 저절로 나을 수 있습니다. 심한 탈수나 전해질의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으나, 이 경우는 수액요법 등의 일반적인 치료에 의해 개선될 가능성이 있는 설사 시에는 금식해야 한다는 잘못된 속설이 있습니다.식사는 탈수의 위험이 있으므로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초기에는 쌀가루 같은 가볍고 부드러운 음식을 먹고 유제품은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손을 자주 씻고, 물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급성장염에 먹는 음식

금식을 권하면 이온음료나 보리차로 수분을 섭취하고 다음날부터 흰죽을 먹는 것이 좋다.

흰죽을 1~2일 먹은 후 회복 여부에 따라 콩, 두부, 된장국, 지방이 적은 생선 등 소화가 잘 되고 장을 자극하지 않는 부드럽고 순한 음식을 드세요.과식은 절대 금물

치료에서 단식이 필요할 때 식사량이 지속적으로 부족하면 링거를 맞는다

급성장염 증상에 피해야 할 음식

장을 자극하는 차가운 음식 맛도 하고 기름진 자극적인 음식, 밀가루는 피하세요.(콜라, 사이다, 커피, 초콜릿, 우유,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삼겹살, 치킨, 튀김, 빵, 자장면, 라면홍삼액, 호박즙, 양파즙, 김치찌개 등 농도가 짙은 음식)

더위가 시작되고 차가운 음식을 찾는 분들이 많네요. 뿐만 아니라 덥고 습한 날씨 때문에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있다

이웃 여러분, 더운 여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