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과학책의 재밌는 변신,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_태양계 편.

​5월 연휴가 끝자신고, 다시금 집콕생활을 하는 요즈­음…초등학교 3학년부터 과학교과가 자신오긴 했지만, 그렇게 흥미있어 하지 않았던 따님이라…초등5학년이 된 방금는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어요.​겨울방학때부터 하자신둘, 책들을 구입해서 보여주고 같이 읽어보기도 하고 얘기이죠.그러다, 제가 구입했던 #용선생의_시끌벅적_과학교실 에서 11번째 출간된 #태양계 책을 만자신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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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아주 빠르게 읽어 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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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보시면,모두 6교시로 나누어져 있어요.각 교시마다 태양계의 전반적인 스토리­을 잘 다뤄주고 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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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들이에요.친근하고 귀욤돋는 캐릭터 들이라…따님이 읽으면서도 관심 집중…ㅋㅋㅋ어린이들은 이런거 나쁘지않아하잖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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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란? 태양과 태양의 영향을 받는 천체들 그렇게하여 이들이 차지하는 공간을 가리켜요.태양의 영향이 미치는 곳까지를 이야기하기도 하는데요,그만큼 태양의 영향이 중요하다는게 포인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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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에 보이저1호와 보이저2호가 우주로 발사 되었는데요,보이저1호는 2012년에, 2호는 2018년에 태양계 끝을 지났다고 해요.그럼, 태양계의 끝은 어디를 이말하는 걸까요??태양의 중력을 기준으로 하면, 오오트구름 이 태양계가 끝자신는 곳이에요.태양에서 지구까지의 거리가 1억5000만 km인데, 그 거리의 5만 배 라는 정이말 상상이 안가더라구요….ㅠ.ㅠ;;;​태양풍을 기준으로 하면, 태양풍이 멈추는 곳이에요.태양으로부터 약 140억 km 떨어진 곳이고, 이는 태양과 지구사이의 거리의 100배 정도라고 하네요.오오트구름 보다는 가까워서 그 거리가 가늠이 안되는데요…보이저호는 여기까지 도달하는데, 무려! 40년이 걸렸다고 하네요…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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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태양계의 8개 행성을 살펴 보면요,태양-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 순서인데요,거리상으로 따지면, 이렇게…..크기상으로 따지면 사진에서 보여지는것과 많이 다른것을 알 수 있어요.태양이 댁무커서 한 화면으로 잡히지도 않는다고 하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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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시가 끝자신면 이렇게, 정리노트가 있어서 가볍게 요점정리하기 좋네요.짧은 퀴즈도 있어서 느낌전환도 되구 예기이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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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용선생의 과학 카페에서는 과학의 재미난 지식을 알아 볼 수 있어요.천동설과 지동설, 예전 사람들에게는 천동성이 진리 였지만,매우최근은 지동설이 당연시 되고 있죠~ 과학이 발전하면서 이런 사실들이 증명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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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1학기, 교과서에도 나쁘지않아오는 주제라 저는 더 반갑게 책을 본것 같아요.교과서만 보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아서, 참고할만한 보조교재가 있소리 더욱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거든요~그런면에서,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이 책은 참 재밌으면서도 과학적 지식을 풍부하게 담아줘서읽으면서도 흥미롭게 빠져들어 읽었다는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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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구라는 용어도 처sound 들어본것 같아요…^^;;;광구의 2가지 특징, 쌀알 무늬하고 흑점!!태양에 흑점이 있다는건 알았지만, 쌀알 무늬는 몰랐어요…그리고, 흑점이 이동합니다는 사실도 관심로웠습니다…..이 모든게 태양이 스스로 운동 (=자전) 하기 때문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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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과 금성에 대해서도 살펴 보았어요.태양에서 제일 가까운 행성이지만, 실제로 우리가 그렇게 잘 알지는 못했잖아요?이 책 덕분에 자세히 알고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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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MARS 라는 영화를 통해서 화성에 대해 단순하자신마 알게 되었던것 같아요.지구가 환경오염이자신 여러가지 의문로 다른 이주 해성을 찾아볼때, 가장 많이 거론되는 행성이 화성이잖아요~공기가 적어서 과연, 살수 있을까 싶으면서도….신비로운 화성이스토리에 관씸이 쫑긋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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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과 목성은 따지고 보면 너무나쁘지않아 멀리있는 행성이라…..굉장히 이질적으로 느껴져요….ㅎㅎㅎ목성의 띠 모양도 신비하구요…^^여러가지 기체가 섞여서 두꺼운 구름을 이루고, 그게 태양빛을 받아 여러가지 색깔을 띠는데…그게 우리가 보는 목성의 색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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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반해, 천왕성과 해왕성은 너희무자신 맑고 이쁜 청색 아닌가요?주로 수소이며, 메테인과 헬륨이 섞여 있다고 하는데요….고로 그런가 색깔이 너희무 이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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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주위를 도는건 행성!행성 주위를 도는건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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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에 존재하는 다양한 행성과 위성, 소행성, 왜소행성,혜성….그동안 몰랐던 사실들을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읽으면서도 지루한게 아니라,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전권을 구비해 놓아야 겠다는 소견이 뿜뿜…전, 낱권으로 그때­그때 사건 있는데….언제쯤 다 출판이 될려나요? ㅋㅋㅋㅋㅋ1권 생태계부터 30권 에너지까지 출간될 방안이라는데 얘기이죠…(요즘은 11권 태양계 , 12권 식물까지 출간된 상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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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본인오는 주제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서…실제로 교과진도 본인갈때도 도움 많이 되겠죠?초등학교 5학년뿐 아니라 중학교 2학년 교과서에도 등장한다고 하니깐,잘 익혀두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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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용어 찾아보기가 있어서 활용하면 좋을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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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문과(?) 어린이,울따님도 관심롭게 과학의 세계에 입문하게 도와준…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때때로많은 요즈­음, 어린이들과 함게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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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도서는 카페이벤트를 통해 출판사 사회평론 에서 재공받아 직접 활용하고 작성한 글을적 입니다.덕분에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