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취미생 활 색칠공부~~

중년(?)의 취미생할 색칠공부~​..​​사전적 의의로 중년은 마흔 살 안팎의 나쁘지않아이, 또는 그 나쁘지않아이의 사람이며 청년과 노년의 중간을 이르며 때로 50대까지 포함하는 경우라고 한다~​해서 나쁘지않아는 중년입니다~~ㅋㅋㅋ​이번에 중년의 취미생할로 강제 선택당한 것이 즉시 색칠공부다~~ㅎㅎ생일 선물로 딸에게 받은 나쁘지않아의 색칠공부 엽서북~!!”어머니 매장에서 심심할 때 색칠하세요~!”‘딸아 내가 색칠 공부할 시간 없이 일을 해야 댁의 급식비+학원비+옷값을 댈 수 있단다~’라는 얘기을삼키며 “그래~! 댁무 좋다~!! 열한층더 칠할게~!!!”라고 했다~​그걸로 끝일 줄 알았는데 이틀 전 “색칠공부 잘하고 있어요~??”라고 한다~’아니~ 하니도 못했는데~!!’라는 얘기을 삼키며 “그럼 겁나쁘지않아 재밌게 잘 하고 있지~!!”라고 했다~​이리하여………….손에 땀을 쥐어가며 나쁘지않아는 열심 색칠을 했다~!!!ㅋㅋㅋㅋ​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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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의 정체를 아직도 알지 못하는한 빛 조 명입니다~ㅎㅎ​